2020년 부터 2022년까지 영남· 제주권 거점농장의 파트너로 경북, 경남, 울산, 제주의 사회적 농장과 지역서비스 공동체를 만났습니다.
농촌에서 농업으로 이웃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모습을 듣고, 보고, 이야기했습니다. 


대감영농조합법인

농촌형 커뮤니티케어로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를 꿈꿉니다.

대감영농조합법인은 사회적 농업을 통해 지역공동체에서 소외되거나 방치된 지체장애인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배우고 습득한 기술을 취업 활동으로 연계해 장애인 스스로 자립하여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적 농장입니다.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회적 농업과 마을 만들기 사업을 연계해 농촌형 커뮤니케어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촌마을 공동체를 목표로 합니다.


  • 농장명 : 대감영농조합법인
  • 대표자 : 이봉수
  • 소재지 : 경남 김해시 상동면 상동로 562
  • 선정년도 : 2021년
  • 사업유형 : 돌봄 / 고용
  • 활동참여자 : 장애인


農의 가치를 전하는 일, 農의 가치를 높이는 사람, 農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공간을 주목합니다.
소셜팜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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