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치노에키미치노에키(道の駅)란 말 그대로 '길의 역'이다. 일본의 간선도로와 지역의 국도가 만나는 로드사이드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 휴게소 역할뿐 아니라 지역특산물을 팔기도 한다. 는 새로운 형태의 관계 안내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지역 활성화를 위해 찾아주는 사람이 늘고 있어요." 하면서 좋아하기 쉽지만, 사실 지역을 멀리서 지켜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지역을 지켜보며 계속 응원할 수 있는 서비스로도 미치노에키는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이지요.
-<제1장. 길 위에서 발견한 지역과의 연결고리 >중에서
이중거점 사고를 일깨우는 일곱가지 '소프트 인프라'
첫 번째, 맛있는 커피
두 번째, 인터넷 속도가 빠른 와이파이 환경
세 번째, 같이 세대 동료
네 번째, 잘 꾸민 서점
다섯 번째, 활기찬 브루어리
여섯 번째, 사용하기 편리한 공유 오피스
일곱 번째, 맛있는 빵집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가능한 지역이 되려면 '소프트 인프라'에 주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소프트 인프라'를 갖춘다면 반드시 '뉴 이주자'들이 늘어나리라 생각합니다.
-<제3장. 점과 점을 선으로 잇는 뉴 이주>중에서
지역 안에 알리고 싶은 좋은 장소가 많더라도 우선은 지역 안에서 '의자'역할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정해 그곳의 매력을 먼저 알리는 게 좋습니다. 사람들을 의자에 앉힌 후 "이 지역에서 만든 술을 종류별로 마실 수 있는 술집이 있는데 어떠세요?" 하면서 그곳에 가보고 싶게 만드는 방식이지요. 이렇게 지역의 매력을 한 꺼풀씩 알아가게 하는 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5장. 지역PR에서 찾은 이중거점 사고>중에서
#관계인구
#리제너러티브
#이중거점사고
#지역PR
#지역재생
사시데 가즈마사 글/박우현 옮김
이숲
미치노에키미치노에키(道の駅)란 말 그대로 '길의 역'이다. 일본의 간선도로와 지역의 국도가 만나는 로드사이드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 휴게소 역할뿐 아니라 지역특산물을 팔기도 한다. 는 새로운 형태의 관계 안내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지역 활성화를 위해 찾아주는 사람이 늘고 있어요." 하면서 좋아하기 쉽지만, 사실 지역을 멀리서 지켜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지역을 지켜보며 계속 응원할 수 있는 서비스로도 미치노에키는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이지요.
-<제1장. 길 위에서 발견한 지역과의 연결고리 >중에서
이중거점 사고를 일깨우는 일곱가지 '소프트 인프라'
첫 번째, 맛있는 커피
두 번째, 인터넷 속도가 빠른 와이파이 환경
세 번째, 같이 세대 동료
네 번째, 잘 꾸민 서점
다섯 번째, 활기찬 브루어리
여섯 번째, 사용하기 편리한 공유 오피스
일곱 번째, 맛있는 빵집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가능한 지역이 되려면 '소프트 인프라'에 주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소프트 인프라'를 갖춘다면 반드시 '뉴 이주자'들이 늘어나리라 생각합니다.
-<제3장. 점과 점을 선으로 잇는 뉴 이주>중에서
지역 안에 알리고 싶은 좋은 장소가 많더라도 우선은 지역 안에서 '의자'역할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정해 그곳의 매력을 먼저 알리는 게 좋습니다. 사람들을 의자에 앉힌 후 "이 지역에서 만든 술을 종류별로 마실 수 있는 술집이 있는데 어떠세요?" 하면서 그곳에 가보고 싶게 만드는 방식이지요. 이렇게 지역의 매력을 한 꺼풀씩 알아가게 하는 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5장. 지역PR에서 찾은 이중거점 사고>중에서
#관계인구
#리제너러티브
#이중거점사고
#지역PR
#지역재생
사시데 가즈마사 글/박우현 옮김
이숲